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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'레브두 방준호 셰프' 여름 인기 디저트 2강 (파블로바 '유레카' & '시즌파르페)

    '레브두 방준호 셰프' 여름 인기 디저트 2강 (파블로바 '유레카' & '시즌파르페)

    방준호 | 강의구성

    다양한 베리류와 제비 꽃플레이버가 어우러진 파블로바 '유레카' & 화려한 모양만큼 뛰어난 맛의 '시즌 파르페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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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레브두 방준호 셰프' 여름 인기 디저트 2강 (파블로바 '유레카' & '시즌파르페)

    20%
    92,000원 73,6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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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퐁당베이크샵 조은진셰프" 베이컨 고로케 휘낭시에

    조은진 | 강의구성

    잘 태운 버터풍미와 고로케의 맛을 녹여 만든 반죽에 크리스피한 식감이 매력인 크럼블을 잔뜩 올려구운 베이컨고로케휘낭시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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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퐁당베이크샵 조은진셰프" 베이컨 고로케 휘낭시에

    27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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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레종데트르 노가영셰프" 골든 초콜릿 무스케이크

    노가영 | 강의구성

    기본에 충실한 초콜릿의 진한 풍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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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레종데트르 노가영셰프" 골든 초콜릿 무스케이크

    4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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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아뜰리에 성명주 셰프" 초코볼

    성명주 | 강의구성

    피스톨레 분사 기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코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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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아뜰리에 성명주 셰프" 초코볼

    3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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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“윤쉐프정직한제빵소 윤연중 셰프” 팽 콩플레 빵만들기

    “윤쉐프정직한제빵소 윤연중 셰프” 팽 콩플레 빵만들기

    윤연중 | 강의구성

    100% 통밀로 만든 영양소가 풍부한 빵입니다. 통밀의 거칠고 묵직한 식감과 씹을수록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빵으로써, 저온에서 장시간 발효시켜 깊은 풍미를 끌어올리는 빵입니다. 통밀의 거친 식감을 낯설어하는 사람에게도 담백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의 클래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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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“윤쉐프정직한제빵소 윤연중 셰프” 팽 콩플레 빵만들기

    4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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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레자미오네뜨 박성채 셰프“ 더블 초코 스콘

    박성채 | 강의구성

    다양한 초콜릿의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더블 초콜릿스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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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레자미오네뜨 박성채 셰프“ 더블 초코 스콘

    25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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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은과당" 명절선물세트 전통과자 클래스 (화과자 & 개성주악)

    김태은, 김하은 | 강의구성

    "은과당" 명절선물세트 전통과자 클래스 (화과자 & 개성주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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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은과당" 명절선물세트 전통과자 클래스 (화과자 & 개성주악)

    105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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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레브두 방준호 셰프" 휘낭시에 살레

    방준호 | 강의구성

    단짠의 정석 풍부한 버터향과 짭쪼름한 맛 와인과 맥주 안주로 좋은 휘낭시에 살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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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레브두 방준호 셰프" 휘낭시에 살레

    24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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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'블렌디스튜디오 홍은경 셰프'의 레어치즈케이크 6종 만들기

    '블렌디스튜디오 홍은경 셰프'의 레어치즈케이크 6종 만들기

    홍은경 | 강의구성

    노오븐 레어치즈케이크 6종 만들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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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블렌디스튜디오 홍은경 셰프'의 레어치즈케이크 6종 만들기

    6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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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슈미엘 박상희 셰프" 오리지널 티라미수

    박상희 | 강의구성

    마담티라미수의 시그니처메뉴 풍부한 커피향을 담은 비스뀌와 부드럽고 쫀득한 마스카포네 크림의 조화 오리지널 티라미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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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슈미엘 박상희 셰프" 오리지널 티라미수

    25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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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 베이킹 (모두같이 레시피와 TIP을 공유해요.)

모두의 베이킹 (모두같이 레시피와 TIP을 공유해요.)

디저트를 리뷰하다 -제1화- (미틸레스바닐라츄이쿠키편)

23-09-06 16:10

베이킹 책을 리뷰하다

안녕하세요 올리커 이수인입니다.

"디저트를 리뷰하다" 는 

하나의 베이킹책을 선정하여 직접 만들어보고 리뷰하는 프로젝트인데요, 

각 셰프들만의 레시피 특징과 함께 저만의 주관적인 생각을 적어볼 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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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 첫 번째 주인공은 바로 올리커에서 발행된 [파이브 셰프 플레이버]라는 책인데요,

올리커 파트너십 셰프에 선정된 5인 셰프의 디저트 개발 프로젝트를 담아낸 책입니다.

책에는 리큐르와 각각의 맛을 담아낸 구움 과자, 타르트와 무스까지 다양한 제품을 소개하고 있습니다.

총 5명의 셰프의 제품 중 1가지씩 리뷰를 해볼 생각인데요, 


이번화는 강영창셰프의 미틸레스 바닐라 츄이쿠키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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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영창 셰프가 만들어오는 제품들을 보면 츄이라는 이름이 붙은 제품을 종종 볼 수 있었는데요.


여기서! ”츄이란“ 씹는 맛이 있는 식감을 통틀어 이야기 합니다.

강영창 셰프님은 촉촉하며 씹는맛이 있는 쿠키를 소개하려는 의도였던거 같아요.


이 책에 실린 다른 제품들을 보게 되면 꾸덕한, 식감이 포인트가 되는, 단조롭지 않은 제형의 제품을 보실 수 있습니다. 

또한 올리커 프로젝트인 책이다 보니 디종 레몬부터 디종 카시스까지,

다양한 리큐르들의 활용법을 볼 수 있고요, 공정마다 팁이나 보관법, 유의사항이 적혀 있어 좀 더 디테일하게 제품을 만들 수 있었습니다. 

아래는 제가 미틸레스 바닐라 츄이쿠키를 만들며 찍은 공정사진입니다.


첫 번째 공정은 쿠키 반죽인데요, 반죽을 제작할 때 크게 주의해야 할 사항은 없었지만 그래놀라는 각 회사마다 맛, 재료가 달라 잘 선택하셔야 합니다.

제가 선택했던 그래놀라는 계피가루가 꽤 지배적으로 들어있던 그래놀라였습니다.  



블루베리와 윗부분에 올라가는 바닐라 크림은 매우 가벼운 느낌의 재료들이라 

쿠키를 완성한 후 먹어 보았을 때 계피의 향이 다른 재료를 느낄 틈 없이 밀려 들어와 아쉬움이 남았습니다. 



이 제품을 만들어 보신다면 계피가 없는 그래놀라를 넣으시는 것을 추천드립니다.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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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과에서 가루재료가 들어가는 공정이라면 대부분 체를 치게 되는데요, 손이나 주걱으로 하는 것보다 이런 비커를 뒤집어 밀가루 위에 올린 후 돌려주면 좀 더 편하게 체를 칠 수 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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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블루베리를 넣은 후에는 가볍게 섞어주고 밀착 랩핑하여 냉장고에서 휴지 합니다. 블루베리를 넣은 후에도 강하게 섞어 블루베리가 터지며 반죽에 섞이면 약간 진 반죽이 되면서 쿠키 식감의 영향을 주게 되는데요,     

원하시는 취향에 따라 만드시면 될 것 같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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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 공정은 바닐라 크림입니다. 쿠키를 만들기 전날 준비하시면 좋은데요,

생크림을 가열하는 것이다 보니 다시 안정성이 생기려면 냉장고에서 하루동안 휴지하는 것이 좋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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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 공정은 미틸레스 겔입니다. 

아가 (한천)를 넣은 공정은 비교적 초보자들도 하기 쉽다고 생각이 드는데요, 가열되기 전에 미리 섞은 후 일정 온도 이상으로 올려주면 됩니다. 물론 잘 저어주면서 온도를 올려줘야겠죠? 

냉장고에서 잘 식힌 후 핸드 블랜더로 갈아 준비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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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죽의 휴지가 끝나고 모양을 잡은 후 오븐에서 소성하는 동안 바닐라크림을 준비합니다. 너무 단단하고 뻣뻣하게 올리지 않고 유연하게 휘핑합니다.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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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구워져 나온 쿠키에 짤주머니에 담은 크림과 미틸레스겔, 블루베리를 올려 마무리 합니다.

잘 만들어졌네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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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 레시피에서는 만드는 공정만 잘 지키면 초보자 분들도 쉽게, 맛있는 디저트를 만드실 수 있을 것 같습니다.

또한 세프님은 블루베리를 사용하셨지만 체리로 대체해도 굉장히 맛있는 레시피가 될  같습니다.     

 

다음 2화에는 고나훈 셰프님의 시트러스 로즈마리 타르트로 돌아오겠습니다. 감사합니다.


 Five Chef Flavor, 다섯 셰프의 디저트 레시피  강영창 - 교보문고 (kyobobook.co.kr) 구매페이지 바로가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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