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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방준호 | 강의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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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티쉐의집 제과기능장이 알려주는 치아바타&리코타 치즈 샌드위치: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브런치

    티쉐의집 제과기능장이 알려주는 치아바타&리코타 치즈 샌드위치: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브런치

    이경희 | 강의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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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슈가레인 유시현 셰프" 바스크 3종

    | 강의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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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32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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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커 리큐르 정보

올리커 리큐르 정보

1%의 기적 리큐르(Liqueur)란?

23-12-19 16:41

▶ 리큐르(Liqueur)란?



 

리큐르는 증류주를 베이스로 만든 혼성주를 말합니다. 

그럼 여기서 혼성주는 ? 양조주나 증류주에 과실,향료,감미료,약초 등을 첨가하여 가공시킨 술입니다.

프랑스에서는 알콜(15%이상)과 당분(20%이상) 그리고 향신료가 첨가된 술을 리큐르(Liqueur)라고 합니다.

천연향(과실,약초,즙)등을 첨가한 술을 리큐르라 하며 코디얼(Cordial)이라고 합니다.

혼성주라 할 수 있는 리큐르는 첨가하는 향미성분의 종류와 양에 따라 세계 각국, 각 지방에서 각자의 독특한 타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.  


▶ 나라 별 리큐르(Liqueur) 명칭 



 리큐르(Liqueur)의 역사 


중세 유럽에서 증류한 알콜은 의약품으로써 병원이나 약국에서만 취급했습니다.

당시 연금술이 발달하여 순금을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하였기에, 알콜에 얇은 금박을 띄워서 

두가지 효과를 한꺼번에 나타낼 수 있는 음료를 만들기도 했었습니다.

이 음료를 골드워터(Gold Water)라고 하며, 폴란드 픅산품이었습니다. 


일반적으로 알콜에 식물의 뿌리나 열매,껍질 등을 넣어서 만든 음료가 유행하였고,

의사들은 약용효과가 있는 식물체의 성분을 알콜과 약초를 섞어서 그 성분을 추출하였습니다.

당시 오늘날 리큐르라고 부를 수 있는 음료는 술이 아니라, 의약품으로 간주되어 상류계층의 부인들이 주로 애용하였습니다.


​19세기부터는 각 지방별로 여러가지 리큐르가 나오게 되었고, 의학의 발달로 약용 술은 좀 더 미적가치를 추구하는 

아름다운 색과 향을 지닌 음료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. 신대륙의 설탕,아시아의 향료 등 리큐르에 사용되는 원료물질의 종류가

다양해지며 미국을 중심으로 칵테일이라는 새로운 음주양식도 유행하게 되었습니다.


현재 리큐르는 약초나 형이 있는 식물 혹은 과실류에서 추출하는 것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,

성분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침출, 침척 그리고 증류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.



 

▶ 리큐르의 전면표기와 한글표기사항 (원료 및 함량)


리큐르의 전면상표에 "크렘 드 (Creme de)"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

프랑스에서는 알콜 농도 15%이상, 당분20%이상 인 것을 리큐르 드(Liqueur de)라 명칭하며,

당분이 40%이상인 제품엔 "크렘(Creme)"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.


과거에는 당분이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과당 함량으로 기준으로 삼았으나

최근에는 설탕을 함유한 제품들이 많아지면서 과일자체의 당이 아닌 설탕의 당분에도 기준이 적용되고 있습니다.

제품의 원료 및 함량은 제품후면 또는 측면에 표시되어 있어, 제품이 어떤 제조방법으로 만들어졌는지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.


리큐르를 통해 디저트에 향을 입혀보세요!

올리커에서 구매 문의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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